안녕하세요. 오늘은 두 번째 포스팅으로 노트북 그램의 사용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이란 제품을 태어나서 처음 구매를 한 데스크톱 쟁이였던 저에겐 설렘이 가득한 제품입니다!!
저는 현재 그램을 약 10개월가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램14Z990-GA50K의 사양을 소개해드리자면,
CPU : 8세대 듀얼코어 I5 8265U
RAM : 8GB
그래픽 : 인텔 UHD Graphics 620
SSD : 256GB
무게 : 995g
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노트북 사양중에서 상위에 있는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구매를 하게 된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가벼운 무게를 활용하여 들고 다니기가 쉬운점과 색재현율이 96%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지만 직업 특성상 높은 색재현율을 가진 노트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그램 14Z990-GA50K의 사진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저의 책상.. 어두운 색이라 제품을 더 명확히 보여줘서 책상의 용도가 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외관은 크게 특별한 점이 없이 gram이라는 텍스트만 보입니다. 저는 깔끔한 외관이 사용하면서도 질리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먼저 이렇게 생긴 그램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을 알려드리자면,
첫번째로 무게입니다. 무게 995g이라는 그램만의 장점은 실제로 사용하면서 정말 많이 체감이 되었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서 작업을 할 때면 (지인 노트북-LG 울트라 기어 노트북, 맥북) 저만 어깨가 가벼운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배터리였습니다. 저는 노트북으로 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 롤과 롤토체스 )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돌림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있는 노트북임을 가끔 까먹을정도로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위에 말씀드린 프로그램들을 돌리기엔 조금 부족한 사양의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까지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불편함 없이 사용을 했다는 점입니다. (포토샵 튕김 현상을 아직까진 겪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세번째 장점과 연결되는 사용 하면서 느꼈던 첫 번째 단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일 많이 느꼈던 단점은 발열이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오랜 시간을 발열과 함께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항상 발열이 나는 것은 아니고 제가 사용했던 포토샵, 일러스트, 롤과 같은 프로그램을 돌릴 때 발열이 꽤나 있었습니다. 발열이 나는 부분은 그램 전체 부분이 아닌 키패드 상단 숫자패드 부분에서 부터 스크린 방향으로 발열이 발생했습니다. 겨울에 손 시려 울 때만 도움이 되는 발열이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단점입니다.
두 번째 단점은.. 사실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가격이라는 점을 말하려다가 이 부분에선 제가 빨리 구매를 하고 싶은 마음에 비싸게 구매를 했기에 단점으로 포함하기엔 아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단점에 포함시키지는 않겠습니다.
- 사용기간 : 10개월
그램14Z990-GA50K 장점
1. 995g으로 가벼운 무게.
2.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3. 포토샵, 일러스트, 롤 사용 후 아직까진 불편함 없이 사용 중.
그램14Z990-GA50K 단점
1. 장점 3번 프로그램 사용 시 뜨거운 발열.
2. 비싸게 구매한 멍청한 머리
*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니 구매하실 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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